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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May 2019

Report: Poland Land of Opportunities for South Korean companies

There are around 260 Korean companies operating in Poland, making South Korea one of the largest non-EU foreign investors in Poland. On the occasion of the 30th anniversary of diplomatic cooperation between our two nations the Polish Investment and Trade Agency and JP Weber transaction company, issued a report entitled: “Poland Land of Opportunities” presenting the activity of Korean companies in Poland and discussing the most promising sectors for the bilateral cooperation. The report was published on 23th May during the Polish - Korean Forum in Seoul.

The investment collaboration between Poland and the South Korea has been developing from almost the first days after the diplomatic cooperation agreement came into force. Cconsidering the fact that Korea and Poland are distant countries with various cultures and two different time zones, the involvement of the Korean business in Poland is impressive. “Today, Korean companies are third biggest not-EU investor in Poland. Polish Investment and Trade Agency supported 53 South Korean FDI projects in our country. Within these investments 22,000 new jobs were created and over USD 3 billion invested - mostly in automotive and electronic sectors”, says Krzysztof Senger, PAIH deputy president.


As Mr. Senger ads, since recently, entrepreneurs from Korea has been active mostly in electronic and home appliance production in Poland. However, this trend has been changed two years ago with the inflow of the LG Chem investment to the country. “Since to the establishment of the electromobility cluster in Poland by Korea-based LG Chem, Poland automotive scene has been experiencing a real revolution. Our country is becoming a significant European player in the production of electric cars”, Senger says.

In the past few years, the discussion about the future of transportation has become a major environmental topic worldwide. Agreeing that changes must be made, all major car manufacturers - including the South Korean automotive companies, have continued to expand the electromobility technology. With is reputation of an important EU producer of auto-parts, Poland was chosen by the South Korean business as the best location in Europe for the development of electric cars’ batteries in Europe. It is worth noting Korean investors likely favor the similar business ethics, logistical advantages, and cost efficiency in Po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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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outh Korea is a global reader in terms of innovation of the economy. This status corresponds with the type of investment activity of the Korean business worldwide. The Polish incentive system of meets the expectations of our partner from this country. It offers favorable conditions to do develop the business including an easy-to-apply tax incentive for R&D players”, PAIH representative 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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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recent years, Poland has been viewed as a reliable partner for international investment, attracting USD 197bn in foreign capital, and surpassing such big European players as Germany or UK in terms of jobs created through FDIs. According to the authors of the report, this was made possible through a combination of economic stability, big internal market, highly skilled professionals and an advantageous logistical position. Companies from all around the world, including many Asian and American enterprises, have set up operations in Poland for those very reasons.


According to the report entitled: “Poland Land of Opportunities” Poland as a trustworthy and proven investment partner for the Korean Investors not only in electromobility, but also in food processing, Business Service Sector, Research & Development, real-estate, IT or infrastructure and other business areas.


For more information on Korean investment in Poland, download the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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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 한국 투자자들에게 많은 기회가 있는 나라

한국은 폴란드에서 가장 큰 비 유럽 투자자 중 하나이며, 투자규모가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오드라 강과 비스와 강 사이에 한국 자본이 투자된 기업 260개 이상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양국의 외교 수립 30주년을 맞이하여 폴란드 투자 무역 기구와 컨설팅 회사인 JP Weber는 폴란드에 한국 기업의 투자 활동을 소개하고 한국 투자자에게 가장 유망한 부문을 파악한 <<폴란드는 기회의 땅>> (Poland Land of Opportunities) 보고서를 작성하였습니다. 본 보고서의 최초 발표는 5월 24일 서울에서 진행하는 폴란드 – 한국 비즈니스 포럼에서 소개될 것입니다.

한국 기업은 실질적으로 수교 이후부터 폴란드에서 운영되어 왔습니다. 폴란드 경제에서의 참여 규모는 인상적입니다. – 한국은 미국과 일본에 이어 비 유럽 국가 중 3번째로 큰 투자자입니다. ”폴란드 투자 무역 기구(PAIH)는 이미 53개의 한국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 라고 보고서의 공동 저자이며 한국 투자 포럼을 개최한 폴란드 투자 무역 기구의 부회장인 크리스토프 센게르(Krzysztof Senger)가 말했습니다. 센게르가 지적한 바와 같이 최근까지 한국인들은 주로 전자 제품 및 가전제품 생산 분야에만 연관되어 있었으나, 최근 몇 개월 동안 폴란드 엔지니어들과 함께 자동차 역사의 한부분을 새로 만들고 있습니다.

– 한국인들과 LG 화학 클러스터의 E-모빌리티 공장 덕분에, 폴란드 자동차 산업은 혁명적인 기술 변화를 이루어 냈습니다. 폴란드는 유럽에서 전기 자동차 제조를 위한 주요 중심지가 되었습니다. –라고 센게르 부회장이 말했습니다. 지난 몇 년간, 교통의 미래 및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논의로 인해 세계 자동차 제조업체는 제로 방출 드라이브를 개발하고 있었습니다. 전기 자동차 솔루션의 주요 제조국인 한국은 유럽 전기 자동차 부품 생산 센터에서 배터리 등 혁신적인 기술의 ”전기”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기 위해 폴란드를 선택했습니다.

 

Koreańskie inwestycje w Polsce

이 보고서의 저자들은 폴란드에 대한 한국 기업들의 관심은 무엇보다도 폴란드 기술 직원의 높은 역량, 하위 공급 업체에 대한 접근성, 또는 전국의 160개 혁신 센터와 관련이 있음을 강조합니다. 폴란드 정부의 투자 장려책의 매력적인 제안 또한 중요합니다. – 한국 경제는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데 이 것은 이 나라의 기업들이 수행하는 프로젝트의 특수성 때문이라고 해석됩니다. 폴란드의 투자 장려 시스템은 기업들의 요구를 충족합니다. OECD 국가 중 가장 높은 세금 감면 혜택을 제공하며 유럽연합의 평균보다 더 높은 투자 수익률을 제공합니다 – 센게르 부회장이 설명합니다.

JP Weber의 Managing Partner 겸 본 보고서의 공동 저자인 마르친 두다르스키(Marcin Dudarski)에 따르면 투자자에게 제시된 제안은 폴란드 경제를 역동적으로 발전시키는 유기체라고 말합니다.

– 강력한 투자 장려책은 10년에서 15년까지 법인세(CIT)를 면세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는 폴란드 투자 구역입니다. 이 신규 솔루션은 투자자들이 폴란드 전체에서 실질적으로 원하는 곳을 선택할 수있게 하고 일부 지역으로 제한하도록 강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자극은 B + R 활동을 지원하는 유효한 유럽 연합의 지원입니다. 즉, 폴란드에서 고도의 기술 발전과 노하우 개발의 기회를 가진 투자를 유치하는 것입니다. 추가적으로 B+R 면제, Innovation Box 과 같은 도구뿐만 아니라 경제에 중요한 투자를 위한 지방 정부 및 중앙 정부 차원의 장려정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는 폴란드에서 공장 설립을 고려하는 한국 투자자들을 설득하기 위한 탁월한 엔지니어 인력 확보와 철도 및 도로 인프라의 상당한 개선 이외의 주요 논점입니다. – 거래 영역에서 활동하는 JP Weber의 마르친 두다르스키(Marcin Dudarski)가 말했습니다.

한국 투자자들과 매일 협력하고 있는 PAIH와 JP Weber는 한국으로부터 추가 투자 유입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국 기업이 생각하는 가장 매력적인 위치에 대한 국제 순위에서 폴란드는 14위입니다. 한국의 기업들은 폴란드의 11개 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PAIH에서만 현재 한국 프로젝트 11개를 수행하고 있으며 대부분은 E-모빌리티 회사입니다. 보고서의 저자들은 다른 분야의 한국 기업들 사이에서 폴란드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능성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PAIH의 무역 사무소는 5월 24일 서울에서 폴란드-한국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합니다. – 우리는 Central Communication Port와 같은 기반 시설 프로젝트에 한국 기업들의 참가를 제안하거나 상업 부동산 시장, 식품 생산에 대한 입지를 강화하고 ICT를 포함한 폴란드의 현대 서비스 부문을 검토하도록 제안하려 합니다. - 크지스토프 센게르(Krzysztof Senger) 부회장이 설명합니다.

양국 간 협력에 대한 이 사안의 중요성은 산업 통상부 차관인 타데우쉬 코시친스키(Tadeusz Kościński)가 주도하는 폴란드 기관 및 기업의 대규모 대표단의 출현으로 입증됩니다. 폴란드 투자를 위해 폴란드 투자 무역 기구(PAIH), 산업 개발청(ARP), 카토비체 특별 경제 구역(KPA), Central Communication Port 대표, Capital Park나 CBRE와 같은 상업용 부동산 분야의 회사들과 이미 폴란드에 진출한 한국 회사의 대표자들과 함께합니다.

서울 PAIH 사무소에서 분석한 결과, 한국 기업들은 이라크, 쿠웨이트 또는 터키에서 비슷한 프로젝트에 참석한 경험 때문에 Central Communication Port의 관리 및 일반 위탁 계약에 관심이 있을 수 있습니다. 상업용 부동산 부문의 한국 기업도 폴란드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8년 말 한국의 투자기금이 바르샤바의 사무용 건물을 인수하였습니다. 또한 한국 은행, 신한은행, 우리 은행 등 한국의 3개 은행의 지점이 이미 폴란드에서 영업 중입니다.

한국 기업들은 서울에서 열리는 비즈니스 포럼에서 첫 선을 보일 ”폴란드는 기회의 땅, E-모빌리티 및 기타 산업의 유럽의 심장”(Poland Land of Opportunities, electromobility and other sectors in the heart of Europe) 보고서를 통해 폴란드의 투자 잠재력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미래의 투자자들은 폴란드에서 사업을 하기 위한 법적 조건, 투자 장려정책 또는 폴란드에서 가장 높은 투자 잠재력을 지닌 부문 및 지원 기관 등에 대한 경제적인 문제 또는 형식적인 문제점에 관한 정보를 찾을 것입니다. 서울 포럼에서 PAIH와 한국 자매 회사인 KOTRA, 정부 산하 기관인 KOIMA 그리고 한국 산업 연맹(FKI)들 중 최대 3개 이상의 기관이 양국 간 협정에 서명함으로써 희년의 협력이 강화될 것입니다.


폴란드투자청 주소:

폴란드투자청 서울 지사 (→폴란드 무역 & 투자대표부 서울사무소)
대한민국 03186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49
광화문빌딩 20층
82-2-735-0303
82-2-735-0909 (팩스)

www.paih.gov.pl/foreign_trade_office_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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